내 자산을 지키는 일이, 불안하지 않도록 — 디센트 S를 설계한 이유
디센트 S 브랜드필름 'Nothing stays lost'
🎬 단 43초 — 소리를 켜고 감상해 보세요
디센트 S의 브랜드필름 'Nothing stays lost'를 공개합니다. 화려한 기능 설명 대신, 우리가 오래 붙잡고 있던 하나의 질문을 담았어요. "내 자산을 내가 지킨다는 건, 왜 이렇게 불안한 일이 되어야 할까?"
우리는 '불안 없는 소유'를 믿습니다
내 자산의 열쇠를 스스로 쥔다는 건 분명 든든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 든든함 뒤엔 늘 작은 불안이 따라붙죠. 잃어버리면 어쩌지, 실수하면 어쩌지.
디센트는 그 불안이 셀프커스터디의 '어쩔 수 없는 대가'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진짜 좋은 보안은 사용자를 긴장시키는 게 아니라, 마음을 놓게 하는 것이니까요. 우리가 2018년부터 지금까지 보안 사고 0건을 이어오며 붙잡은 기준도 바로 그것입니다.
사람은 잘 까먹고, 종이는 잃어버리기 쉽습니다
우리는 완벽하지 않습니다. 적어둔 복구 단어를 어디에 뒀는지 잊고, 종이에 남긴 기록은 바래거나 젖어 알아볼 수 없게 되죠. 이건 부주의가 아니라, 그냥 사람이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입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지갑은 이 '사람다움'을 봐주지 않습니다. 한 번의 실수, 한 번의 분실이 곧 자산의 끝이 되니까요.
그렇다고 자산까지 잃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디센트 S는 바로 이 지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완벽한 사용자를 요구하는 대신, 실수해도 괜찮은 구조를 만들자고요.
그래서, '잃어도 잃지 않는' 카드를 만들었습니다
디센트 S에는 두 장의 카드가 함께 들어 있습니다. 매일 쓰는 메인 카드 디센트 S, 그리고 만일을 대비하는 백업 카드 R3covery.
두 카드는 서로를 복구하도록 설계됐습니다. 한 장을 잃어도 다른 한 장으로 언제든 다시 시작할 수 있고, 종이에 복구 구문을 옮겨 적을 필요도, 백업 수단을 따로 준비할 필요도 없어요. 만일을 위한 플랜 B가 처음부터 박스 안에 함께 들어 있습니다.
브랜드필름의 제목이 'Nothing stays lost — 잃어버려도, 아무것도 잃지 않도록'인 이유입니다. 이건 단순한 카피가 아니라, 우리가 제품에 담고 싶었던 약속이에요.
믿음을 이렇게 구현했습니다
🔁 잃어버려도 다시 시작
메인 카드와 R3covery 백업 카드가 서로를 복구합니다. 한 장을 잃어도 다른 한 장으로 언제든 복원할 수 있어요.
🛡️ 여권·보안 등급 EAL6+ · IP69
여권 및 보안 분야 수준의 EAL6+ 보안칩으로 개인 키를 보호하고, IP69 방수·방진까지 지원합니다.
🔑 시드 문구 없이 시작
스마트폰에 NFC 탭 한 번으로 연결하고 24단어를 종이에 적지 않아도 약 3분이면 준비가 끝납니다.
✅ 서명 전 위험 거래 점검
Blockaid가 서명 전 위험 거래를 걸러내고, Vaulty가 꼭 필요한 값을 빠뜨리지 않았는지 함께 확인해 줍니다.
🪙 100+ 멀티체인 · 4,900+ 자산
BTC·ETH·XRP·XLM 등 100개가 넘는 네트워크를 한 장의 디센트 카드에서 관리할 수 있어요.
영상 속 그 하루처럼, 우리는 누구나 무언가를 놓칩니다.
하지만 여러분의 자산만큼은,
놓쳐도 잃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제 불안은 내려놓고, 소유의 자유만 누리세요.
그 시작을 디센트 S가 함께합니다.
🎉 출시 기념 특별 할인 진행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