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새로운 디센트입니다 — D'CENT가 DCENT로 바뀐 이유

안녕하세요, 새로운 디센트입니다 — D'CENT가 DCENT로 바뀐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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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센트 팀

Beyond Storage

디센트 팀
Welcome to the new DCENT — 새로운 디센트 심볼

D'CENT의 로고와 영문 이름이 DCENT로 바뀝니다. 쉽고 명확하게, 그 안에 더 큰 약속을 담았습니다.


오늘, 디센트가 새 모습을 공개합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변화는 이름입니다. D'CENT는 DCENT가 됩니다. 가운데 있던 작은 어포스트로피(') 하나를 덜어냈습니다. 글자로는 한 칸 줄었을 뿐입니다. 하지만 저희에게는 8년을 매듭짓고 다음 장을 여는 신호입니다.

첫 코인을 거래소에서 옮겨오는 날. 낯선 서비스에 처음 서명하는 순간.
재워둔 자산의 다음 쓰임을 찾아보며 자산이 움직이는 순간,
이 모든 순간 디센트는 내 자산관리의 파트너이자 미래의 설계자가 됩니다.

디센트는 이제 안전한 보관을 넘어, 여유 있는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디지털 자산 통합 플랫폼'으로 새로운 진화를 시작합니다.


8년 전, 저희는 '지키는 일'부터 시작했습니다

2018년, 디센트는 세계 최초의 지문인증 기능이 탑재된 하드웨어 지갑 브랜드로 출발했습니다.

목표는 하나였습니다. 내 돈은 내가 갖는다. 거래소에 맡기지 않아도, 누구의 허락을 구하지 않아도, 내 자산의 열쇠는 내 손에 있어야 한다고 믿었습니다.

그 믿음으로 8년을 보냈습니다. 지문 하나로 여는 하드웨어 지갑을 세계 최초로 만들었고, 100개가 넘는 블록체인과 1만 개가 넘는 코인을 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8년 동안, 디센트에서는 단 한 건의 보안 사고도 없었습니다.

8년의 여정을 거치면서 저희가 내건 약속이 있습니다.

Beyond Storage — 보관, 그 이상.

이 약속은 두 마디로 되어 있습니다. 8년 동안 저희는 앞말, '보관'을 단단하게 만드는 일에 집중했습니다. 단 한 건의 하드웨어 해킹 사고 없는 8년이 그 결과입니다.

이제 '그 이상'의 것을 보여드릴 차례라고 생각했습니다.


더할 게 아니라 덜어냈습니다

D'CENT는 DCENT가 됩니다.

'보관, 그 이상'을 약속해온 저희가, 정작 이름만 제자리에 묶여 있을 수는 없었습니다. 지갑은 보관을 넘고, 이름은 기호를 넘습니다.

어포스트로피 하나를 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첫째, 걸리는 데가 없어집니다. 검색창에 칠 때, 주소를 적을 때, 소리 내어 부를 때 — D'CENT는 매번 한 번씩 걸리는 이름이었습니다. 기호가 사라지면 그 턱이 사라집니다.

둘째, 담을 수 있는 것이 넓어집니다. 어포스트로피는 이름을 한 가지 뜻에 묶어둡니다. 그걸 덜어내면 이름이 열립니다. 저희가 앞으로 하려는 일은 8년 전보다 넓고, 이름도 그만큼 넓어야 했습니다.

한 줄로 말씀드리면 이렇습니다.

더 단순한 이름, 더 큰 비전.

한글 이름 '디센트'는 그대로입니다. 바뀌는 것은 영문 표기뿐입니다.

이름과 함께, 하는 일도 넓어집니다. 이제 디센트는 하드웨어 지갑을 넘어, 디지털 자산 통합 플랫폼으로 확장합니다. 지키는 일은 그 출발점이고, 끝이 아닙니다.


새로워진 디센트의 모습

약속이 바뀌면, 보이는 것도 바뀌어야 합니다. 새 디센트가 어떤 모습인지 소개합니다.

이름 — 다섯 글자, 기호 없이

디센트 로고 변경 — D'CENT에서 DCENT로

새 워드마크는 DCENT 다섯 글자입니다. 걸리는 기호가 없으니 어디서든 같은 모습입니다 — 검색창에서도, 제품 위에서도, 여러분의 입에서도.

컬러 — 여백 위의 라임

디센트 브랜드 컬러 — DCENT 라임 팔레트

새 브랜드 색은 DCENT 라임입니다.

저희는 이 색을 아껴 쓰기로 했습니다. 화면의 대부분은 희고 검게 비워둡니다 — 그게 여유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라임은 딱 한 곳, 여러분의 다음 행동이 있는 자리에만 켭니다.

건널목의 초록불처럼요. 확인했으니, 이제 가도 된다는 신호. 새 디센트에서 라임을 만나면, 그 자리가 여러분이 움직일 자리입니다.

새로운 얼굴이 보여지는 곳

디센트 앱 아이콘 — 이전과 새 디자인 비교

오늘부터 홈페이지와 스토어, 앱, 소셜 채널이 순서대로 새 모습으로 바뀝니다. 그리고 오늘 출시하는 디센트 X는 처음부터 새 브랜드를 입고 태어난 첫 제품입니다.

디센트 라인업 — 지문인증형 지갑, 디센트 S, 디센트 X, 리커버리 카드, 디센트 앱
지문인증형 지갑 · 디센트 S · 디센트 X · 리커버리 카드 · 디센트 앱 — 하나의 이름, DCENT

저희의 새 약속

'보관, 그 이상'이 저희가 가는 방향이라면, 그 길 끝에서 여러분께 드리고 싶은 것을 새 문장에 담았습니다.

Own your future. At ease.

이 문장에는 두 가지가 들어 있습니다.

내 것으로(Own your future). 자산도, 열쇠도, 결정도 여러분의 것입니다. 이건 8년 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습니다. 저희는 여러분의 자산을 대신 보관하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그럴 생각이 없습니다.

여유 있게(At ease). 여기가 새로 더해지는 부분입니다.

디지털 자산을 다룰 때 가장 오래 남는 감정은 사실 불안입니다. 잃을까 봐. 틀릴까 봐. 놓칠까 봐. 기능이 아무리 늘어도 이 불안은 줄지 않았습니다.

저희가 만들려는 것은 기능이 하나 더 붙은 지갑이 아닙니다. 근거 있는 확신으로 행동하고, 그래서 흔들리지 않는 경험입니다.

여유는 느긋함이 아닙니다. 확신 있는 사람만 가질 수 있는 단단함입니다. 저희가 드리려는 여유는 그런 여유입니다.

지키는 일에서 멈추지 않고, 자산을 지키고, 쓰고, 넓히는 일 전체를 돕겠습니다.


여러분이 확인하실 것 — 그리고 확인하지 않으셔도 되는 것

가장 궁금하실 부분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여러분이 하실 일은 없습니다.

그대로인 것

항목 내용
쓰시던 기기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교체나 재등록이 필요 없습니다.
앱과 자산 계정, 지갑 주소, 보유 자산 모두 그대로입니다.
복구 단어 다시 백업하실 필요 없습니다.
고객 지원 문의 창구와 보증 정책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한글 이름 '디센트' 그대로입니다.

달라지는 것

항목 내용
영문 표기 D'CENT → DCENT
로고와 색 새 로고와 새 브랜드 색이 적용됩니다.
홈페이지·앱 화면 새 로고와 새 브랜드 가이드에 맞춰 모습이 바뀝니다.

앞으로 몇 주 동안 앱과 홈페이지에서 로고가 달라 보인다면, 오류가 아니라 예정된 변화입니다.

⚠️ 한 가지만 기억해 주세요. "이름이 바뀌었으니 지갑을 옮기라"거나 "복구 단어를 다시 입력하라"는 안내는 저희가 보낸 것이 아닙니다. 디센트는 어떤 경우에도, 어떤 채널로도 복구 단어를 묻지 않습니다.


같은 날, 새 지갑도 함께 도착합니다

디센트 X — 새 브랜드를 입고 태어난 첫 제품

디센트의 이름이 바뀌는 오늘, 새 제품 디센트 X도 함께 선보입니다.

디센트 X는 '무엇에 서명하는지 모른 채 승인하는' 문제를 정면으로 다룬 지갑입니다.

새 이름이 무엇을 뜻하는지, 말보다 잘 보여주는 제품이라고 생각합니다.


8년 동안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름은 회사가 짓지만, 그 이름을 의미 있게 만드는 건 쓰는 사람입니다.

지난 8년 동안 디센트를 선택해주시고, 불편한 점을 알려주시고, 주변에 권해주신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왔습니다. 그 8년이 없었다면, 이름을 바꿀 이유도 없었을 겁니다.

D'CENT는 이제 DCENT입니다. 기호 하나는 덜어냈지만, 약속은 그대로 남습니다.

자산이 내일을 여는 모든 순간에, 디센트가 함께합니다.

내일이 궁금해지는 순간 디센트를 열어주세요. 그 여정을 저희가 함께 걷겠습니다.

No more storing only.
Now step into future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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